
펜탁스 K20D와 동시에 발표된 K200D는 엔트리급 모델로서 기존의 600만 화소 센서에서 1000만 화소급으로 업그레이드 된. K100D라인의 후속이다. 무엇보다 반가운 점은 세로그립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 게다가 기존과는 달리 방진방적 설계를 이끌어내 좀 더 다양한 환경에서 맘놓고 촬영이 가능해졌다.
더불어 CCD 시프트 방식의 손떨림 보정 기능도 최대 4스탑 보정의 성능을 지닌다. 다만, 센서 성격상 라이브 뷰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살짝 아쉽다. 센서는 23.5 x 15.7 mm CCD 센서로 유효화소 1020만 화소다. 라이브 뷰 지원은 없으며, 감도 범위가 K10D처럼 ISO100부터 ISO1600까지로 움직인다.
AF는 11개 영역으로 기존과 같다. 보다 향상된 SAFOX VIII 오토 포커스 시스템을 지니고 있다.
액정은 2.7인치 23만 화소의 와이드 앵글 뷰 LCD며, 뷰파인더는 펜타미러 방식으로 96%의 시야율과 0.85배의 크기를 지니고 있다.
연사는 초당 2.8장이며, RAW와 JPEG 모두 4장까지 속도를 유지하다가 1.1fps로 메모리가 찰때까지 연사할 수 있는 수준이다.
셔터스피드 범위는 1/4000초~30초(벌브)이며, 싱크속도는 1/180초다. 메모리는 SD타입, 그리고 배터리는 여전히 AA형을 사용하고 있다.
| 카메라 구분 | 렌즈교환식 |
| 이미지센서 | 센서크기 : 23.5 x 15.7mm, 총 화소수 : 1075만 화소, 유효화소수 : 1020만 화소 |
| 기록방식 | JPEG, RAW |
| 이미지 사이즈 | 최대 크기 : 3872x2592, 3008x2000, 1824x1216 |
| 감도설정(ISO) | 자동, 100 ~ 1600 / 100, 200, 400, 800, 1600 |
| 렌즈설명 | 기본렌즈 : |
| 손떨림 보정 | CCD 보정방식 |
| 노출 제어 | 프로그램AE, 조리개우선, 셔터우선, 매뉴얼 노출 |
| 셔터스피드 | 최단 : 1/4000 최장 : 30초 |
| 초점 | 초점방식 : AF, 수동초점지원 |
| 측광 방식 | 멀티패턴 측광, 중앙중점 측광, 스폿 측광 TTL open-aperture: 16-segment, Center-weighted, Spot |
| 노출 보정 | ± 2EV 범위 1/3EV 스텝 |
| 화이트 밸런스 | 자동, 8 가지, 커스텀 지원 Auto, Daylight, Shade, Cloudy, Tungsten, Fluorescent (W, D, N), Flash, Color Temperature |
| 연사 성능 | 초당 2.8장, 8장까지 |
| 플래쉬 | 플래쉬 모드 : 자동강제발광, 발광금지, 적목경감 / Flash Guide Number (Meters):13 |
| 셀프타이머 | 2초,12초 |
| 기타기능 | AE락 : 20초 타이머 / AEB(오토 브래킷) : 0.3, 0.5 or 1.0 EV스텝 3장 / 플래시 동조 : 1/180초 |
| 배터리 | 종류 : 충전식 AA형 알카라인 배터리 4개, 리튬 배터리 4개, 니켈수소 배터리 4개 |
| 뷰파인더 | 펜타 프리즘 뷰파인더 (배율 0.95배, 시야율 95%) |
| LCD | LCD 크기 : 2.7인치, LCD 화소 : 230,000화소 |
| 외형 | 크기 : 132x94x74 mm, 무게 : 629 g |
| 기타사항 | 마운트 : 펜탁스 KAF2 / KAF / KA , K 마운트(기능 제한), S 마운트, 67 / 345 마운트(어댑터 필요) 픽브리지 지원, 비디오 출력단자(NTSC / PAL), 전원 입력단자 |
펜탁스는 필름바디만 한번 써봤는데
답글삭제늘 한번쯤 써보고 싶은 기종입니다 ^^
@Mr.Met - 2009/02/10 15:26
답글삭제펜탁스는 색감이 진한 편이죠.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그런 색감이 펜탁스를 선택하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