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궁에서 광화문 가느길에 보면 흥국생명 앞에 재미있는 조형물이 서있다.
해머링맨이라고 하는 대형 조형물이다.
노동의 신선함을 상징하는 조형물이라고 한다.
높이가 무려 22m에 무게는 50t의 어마어마한 규모이다.
흥국생명 건물에 너무 붙어 있어서 잘 안 보였는데, 이번에 보니 건물에서 떨어져서 잘 보이게끔 옮겨져 있었다.
이동하는데 비용만 10억원이 들었다고 한다.
해머링맨은 고정된 것이 아고, 1분에 한번씩 망치질을 천천히 한다.

그런데 이 해머링맨이 있는 것이 아니란다.
해머링맨은 미국 현대 미술가 조나단 브롭스키의 작품으로 1979년 뉴욕의 폴라 쿠퍼 갤러리에서 선보인 이후로
미국 시애틀, 댈러스, 독일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스위스 바젤등에도 있다고 한다.

서울에 있는 해머링맨이 7번째라고 하는데, 서울 해머링맨이 크기는 가장 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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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08.11.21 It took exactly nine months for artist Fre Ilgen to make the installation art "Your Long Journey," which now floats in the lobby of the Heungkuk Finance Group building in Gwanghwamun, central Seoul. "To me, it is like a big baby," the Dutch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