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1일 화요일

두산베어스 명품 유격수 손시헌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하기 전까지만 해도 많은 팬들과 전문가들이 2년간의 공백으로 반신반의 했던 기억이난다.
시즌 초반 그도 조금 긴장했던지 약간의 수비 에러와 타격이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았지만,
몇게임 치른 후 수비는 군입대전 모습으로, 안정감 이상의 멋진 수비를 보여주고 있고,
타격 또한 최근에 어느정도 밸런스가 맞아 정상 괘도에 오르고 있는 듯 보인다.


 

댓글 2개:

  1. trackback from: 돔구장과 야구장 건설 공약들 믿을 수 있을까?
    ◎ 왼쪽 안산돔구장, 오른쪽 고척동 돔구장 서울 고척돔 돔구장에 이어 안산시도 돔구장을 짓겠다고 발표했다. WBC의 흥행에 힘입어 각 지차제들이 앞다투어 돔구장과 야구장 신설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더군다나 내년에 있을 2010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돔구장과 야구장 신설'이란 대중에게 인기있을 공약을 한표가 아쉬운 정치인들이 채택하지 않을리가 없다. 1. 돔구장 및 야구장 관련 공약들 야구장 관련 공약들은 매번 선거때마다 되풀이 되는 공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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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돌아온 예비역 손시헌
    2009 프로야구가 개막됐습니다. WBC의 열기가 그대로 국내 프로야구로 옮겨온 듯, 역대 개막전 최다 관중을 돌파하는등 벌서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WBC의 주역들도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일본전 승리의 주역이었던 의사 봉중군, 베네주엘라와의 준결승전에서 호투한 윤석민이 패전을 기록한 반면, 류현진은 첫승을 챙겼습니다. 강민호와 이범호는 홈런을, 김현수는 2안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신고선수로 데뷰, 2005년 골든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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