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웃고 잊자
천단공원 내에 있는 오래된 잣나무 구룡백.. 나무가지가 뻗어 나간 모습이 마치 9마리 용이 승천하는 모습과 흡사하다고 하여 구룡백이라 불린다. 특히, 이 나무는 베이징시에서 가장 오래된 잣나무로 그 역사가 800~900년에 이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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